안녕하세요, 댕냥이 집사입니다! 믹스 노르웨이숲 토토🐱 코리안숏헤어 토리🐱와 함께 살고 있어요. 강아지가 귀를 자꾸 긁거나 머리를 흔든다면 외이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. 댕냥이 집사로서 강아지 보호자분들께 꼭 알려드리고 싶은 질환이에요. 강아지 외이염은 반려동물에게 매우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로 초기에는 단순한 가려움이나 귀 냄새 정도로 시작하지만 방치하면 중이염과 내이염으로 진행되어 청력 손실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. 오늘은 강아지 귀 냄새의 원인부터 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법까지 완전히 정리해드립니다. 1. 외이염에 취약한 견종 귀 안에 털이 많은 견종인 말티즈, 푸들과 귀가 늘어진 견종인 코카스파니엘, 바셋하운드 등이 외이염에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. 견종위험도이유코카스파니엘⭐⭐⭐⭐⭐귀가..